언론 판정2017년 판정
“‘세월호 1155억 원을 노무현 정부 때 탕감하면서 (유병언의 세모그룹이) 살아났다. 법정관리도 채권단의 동의를 얻어야 탕감되는데 거기 채권자가 캠코(자산관리공사)하고 예금보험공사 등 전부 공공기관이다. 그 사람들이 청와대 승낙을 안 받았겠냐.’, 13일 KBS-한국기자협회 주최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주장.”
기사 제목: 문재인이 아니라 법원이 세월호 유병언 빚 탕감해줬다
사실 아님
오마이뉴스 오마이팩트 판정 · 2017.04.13 · 표현 ‘거짓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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